엠파스를 떠나며...



더운 여름에 겨울 궁전인 이글루로 이사갑니다.
저와 소통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

by 기억상실증 환자 병동 | 2008/07/02 02:36 | ★기억여행★ | 트랙백 | 덧글(1)

사장실- 괴담, 새로운이야기 보따리 제 90화

이번 그라인드 하우스에서는 예고편이 아닌 완결형의 짤막한 단편 영화를 올려 봅니다.
뭐 그라인드하우스라고 매번 예고편만 올리겠습니까?
가끔 이렇게 완결된 걸로 눈을 갈궈줘야 머리회전도 좋아진답니다.
날도 덥고, 짜증나는 일들이 너무나 쉽고 무심하게 일어나고 있고,
일단 슬슬 공포영화가 나올 시기가 됐으니 이번 그라인드하우스에서 먼저 선수 한번 쳐 보겠습니다.
나름 볼 만합니다.
즐감하시길....
자막은 거의 필요없는데, 마지막 대사는 영화 밑에다 해석해서 적어 놓겠습니다.
사장 : 재미있는 이야기네.
너 피곤해서 환각이라도 본 거 아냐?
여직원 : 그렇겠죠?
죄송합니다. 이상한 소릴 해서,,,, (인사)
사장 : 있잖아. (여직원에게 다가오며) 미안해.
혹시 내 여자가 여기 와서 말야, 여기는 네가 오면 안 된다고 말하는 거 아닐까?

by 기억상실증 환자 병동 | 2008/05/31 12:58 | 그라인드하우스 | 트랙백

Korean Connection & ...

여섯번째 그라인드 하우스 작품으로 의미있는 작품들의 예고편이 올라 옵니다.
의미가 있다고 해서 재미가 있다거나 하는 건 절대 아님을 이젠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
근데 왜 여섯번째냐구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미성년자이거나 로그인없이 저의 블로그 그라인드 하우스를 들르시는 분들입니다.
다섯번째 그라인드 하우스 작품들은 엠파스 심의 기관에 걸려 19세이용가로 바뀌었습니다.
딸을 잡고 싶은 미성년자들의 원초적 욕구는 어김없이 개무시 됐다는 야급니다.
그나마 엠파스는 낫습니다.
네이버에서는 경고도 없이 삭제시켜 버렸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검열이 사라지면 뭐합니까?
그 새끼들보다 더 악랄한 놈들이 온라인에서 졸라 잘난 체 하며 지들 멋대로 경고도 없이 잘라 버리는 걸 말입니다.
음란과 성인물의 경계도 모르면서, 개념을 똥으로 탑재한 인간들의 위대한 지랄은 계속 될테니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19세 이용가 철폐를 주장하는 그라인드 하우스는 계속해서 그런 자료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 놈들은 여전히 짤라댈테니 운좋으면 제대로 그라인드하우스의 맛을 느끼실테고,
운이 없으신 분들은 쭉빵걸들의 난립을 기본으로 한 그라인드 하우스의 참 재미는 놓치게 되실 겁니다.
꼬우면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하루 빨리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우짜든동,
오늘 그라인드 하우스 작품으로 우리도 몰랐던 헐리웃 진출 한국영화가 나옵니다.
한국의 액션, 홍콩 액션, 서양 액션의 차이를 만끽하시......... 기는 힘들겠지요.
단지 예고편일 뿐이니 말입니다.
우짰든지간에 맛은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온라인의 븅딱들이 그라인드 하우스의 작품들에 개좆같은 칼질을 해대더라도 그라인드 하우스의 정신은 계속 이어질 것이며,
개김과 들이댐의 미학으로 중무장한 그라인드 하우스의 유치뽕짝 작품들은 계속될 것입니다. 아싸~~~
많은 관람 바랍니다. (__)

by 기억상실증 환자 병동 | 2008/04/19 21:14 | 그라인드하우스 | 트랙백

Circle of Iron & ...

세번째 그라인드 하우스 상영작이 영 재미가 없어서 하나 더 올립니다.
재미없으면 다른 상영작 마구 올리는 여기는 '그라인드 하우스'
이번 상영작은 다큐부터 액션, 호러, 웨스턴, 무협등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나름 볼 만 합니다.
끝까지 보시면 알만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뭐 아직 쭉빵걸이나 난자완스들은 안 나오고 있지만, 조만간 나오게 될 겁니다.
그때까지는 요딴 거 보면서 시간 때우시길,,,,,
조만간 그라인드 하우스 본연의 취지에 맞게 18금 딱지를 붙이는 그 날을 기다려 봅시다.

by 기억상실증 환자 병동 | 2008/04/09 05:44 | 그라인드하우스 | 트랙백

Chain Gang Women & ..

오늘도 역시나 그라인드 하우스만의 허접 예고편 세 편 올라갑니다.
오늘 그라인드 하우스 상영작은 참 드럽게 재미없네요.
예고편이 이렇게 재미없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고편도 이렇게 재미없는데 본편은 얼마나 재미가 없다는 거야?'
그래도 그라인드 하우스는 쭈욱~~ 이어집니다.
갈수록 잼난 화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쭉쭉빵빵 걸들과 난자완스를 능가하는 살육의 장면들....
그라인드 하우스 오프닝작부터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만,
이왕이면 올린 성의가 있으니 처음부터 꾸준히 봐주시길 바랍니다.
인내력 테스트 한다 셈치시고....

by 기억상실증 환자 병동 | 2008/04/09 05:25 | 그라인드하우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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