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그라인드 하우스 작품으로 의미있는 작품들의 예고편이 올라 옵니다.
의미가 있다고 해서 재미가 있다거나 하는 건 절대 아님을 이젠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
근데 왜 여섯번째냐구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미성년자이거나 로그인없이 저의 블로그 그라인드 하우스를 들르시는 분들입니다.
다섯번째 그라인드 하우스 작품들은 엠파스 심의 기관에 걸려 19세이용가로 바뀌었습니다.
딸을 잡고 싶은 미성년자들의 원초적 욕구는 어김없이 개무시 됐다는 야급니다.
그나마 엠파스는 낫습니다.
네이버에서는 경고도 없이 삭제시켜 버렸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검열이 사라지면 뭐합니까?
그 새끼들보다 더 악랄한 놈들이 온라인에서 졸라 잘난 체 하며 지들 멋대로 경고도 없이 잘라 버리는 걸 말입니다.
음란과 성인물의 경계도 모르면서, 개념을 똥으로 탑재한 인간들의 위대한 지랄은 계속 될테니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19세 이용가 철폐를 주장하는 그라인드 하우스는 계속해서 그런 자료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 놈들은 여전히 짤라댈테니 운좋으면 제대로 그라인드하우스의 맛을 느끼실테고,
운이 없으신 분들은 쭉빵걸들의 난립을 기본으로 한 그라인드 하우스의 참 재미는 놓치게 되실 겁니다.
꼬우면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하루 빨리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우짜든동,
오늘 그라인드 하우스 작품으로 우리도 몰랐던 헐리웃 진출 한국영화가 나옵니다.
한국의 액션, 홍콩 액션, 서양 액션의 차이를 만끽하시......... 기는 힘들겠지요.
단지 예고편일 뿐이니 말입니다.
우짰든지간에 맛은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온라인의 븅딱들이 그라인드 하우스의 작품들에 개좆같은 칼질을 해대더라도 그라인드 하우스의 정신은 계속 이어질 것이며,
개김과 들이댐의 미학으로 중무장한 그라인드 하우스의 유치뽕짝 작품들은 계속될 것입니다. 아싸~~~